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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동원그룹 제공)[더게이트]
동원그룹이 종합 단백질과 2차전지 소재, 스마트 물류 등 미래 성장 사업을 전면에 내세운 세 번째 기업광고를 선보였다.
동원그룹은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중심으로 한 세 번째 기업광고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광고의 주제는 ‘미래가 필요한 자리에 답을 만든다’다. 동원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종합 단백질과 2차전지 소재, 스마트 물류 등 핵심 신사업을 영상에 담았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각 산업 분야의 공백을 채우는 동원그룹의 사업 방향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광고는 TV와 동원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동원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동원그룹은 지난해 ‘필요에 답하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선포한 이후 이를 알리기 위한 TV 광고를 두 차례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앞서 공개된 두 편의 광고는 동원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인재상을 담아 소셜미디어 누적 조회수 1억1000만회를 넘어섰다.
“단백질·에너지·물류까지”…신사업으로 브랜드 메시지 확장
동원그룹 사옥 전경 (사진=동원그룹 제공)동원그룹은 이번 광고에서 식품을 넘어 소재와 물류 등으로 확장된 사업 영역을 브랜드 슬로건과 연결했다.
단백질 공급과 에너지 저장, 물류 자동화 등 향후 사회적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단백질 공급, 에너지 저장, 물류 자동화 등 미래에 마주할 다양한 사회적 필요를 채우고 있는 동원그룹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 이번 TV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필요에 답하다’를 화두로 브랜드 혁신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원그룹은 지난 6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주관한 ‘Best Korea Brand 2026’에서 대한민국 5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인터브랜드가 평가한 동원그룹의 브랜드 가치는 3856억원으로 국내 전체 기업 가운데 5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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