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 나누고 항공권 최대 15% 할인”…진에어, 추석 맞이 특별 이벤트
(사진=진에어 제공)(사진=진에어 제공)

[더게이트]

진에어가 추석 연휴를 맞아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를 나누고 국내외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는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추석 명절 인사 이벤트와 운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3사는 오는 24일 서울 김포공항과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부 국내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탑승 게이트에서 약과를 증정한다.

김포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탑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김해공항에서는 진에어와 에어부산 탑승객에게 약과를 제공한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진에어 LJ507편 기내에서도 승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약과를 전달한다.

“역귀성부터 해외여행까지”…국내외 항공권 할인 확대진에어진에어

진에어는 오늘(22일)부터 말일(30일)까지 국내선과 국제선을 대상으로 운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연휴 기간 혼잡을 피해 이동하려는 고객을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탑승하는 국내선 13개 노선의 역귀성 항공권을 할인한다.

또 12월 30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14개 노선에는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제선은 오는 2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항하는 43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한다. 항공권 예매 과정에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할인 운임이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또는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고향으로 향하는 승객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연휴 기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편안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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