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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소개하는 스페인 부스 관계자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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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성자동차 제공)[더게이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 12일까지 약 3개월 간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한 웨스트 명품 광장에서 운영된다.
한성자동차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쇼핑과 여가를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차량 전시와 신차 상담, 시승,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전시·판매, 중고차 매입과 트레이드인 상담 등 자동차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객들은 차량 구매뿐 아니라 매각까지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 편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한성자동차는 기존 전시장 방문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일상 속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장했다.
또한 '원스톱 고객 여정(One-stop Customer Journey)'을 선보여, 차량 구매 전 상담부터 차량 관리, 보유 차량 매각, 신차 재구매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굿즈를 증정하며, 트레이드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100만원의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한성자동차 보증 연장 프로그램 20만원 할인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멤버십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이사는 "여주 신세계사이먼 팝업스토어는 고객이 차량 구매를 위해 전시장을 찾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의 일상 속으로 브랜드가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시도"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된 다양한 접점을 확대하고 차량 구매부터 관리 및 재구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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