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4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보훈 나눔 실천
(사진=대방건설 제공)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 사업 관련 이미지(사진=대방건설 제공)

[더게이트]

대방건설이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동참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보훈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방건설은 지난 2023년부터 해당 사업에 동참해 올해로 4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대방건설은 월남 참전 유공자 이재춘 씨의 주택을 맡아 욕실 개·보수,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샷시 교체 등 맞춤형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국가유공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해 장관 표창을 받으며 다졌던 다짐처럼,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보훈 문화 확산은 물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성금 기탁 및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육군사관학교 장학금 기부, 소아마비 퇴치 후원금 전달 등 전반적인 나눔 행보를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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