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지성 피부 맞춤형 스킨케어 ‘밸런스 모드’ 3종 출시
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 이미지(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 이미지(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더게이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과도한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번에 케어하는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성 피부 고객을 위해 기획한 이번 신제품은 과다 유분 불균형한 피부 상태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케어해준다.

‘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정리해주고 블랙헤드 및 화이트헤드 42.3% 개선 효과를 보인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69% 라이스 워터 포뮬러를 적용해 8시간 동안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번들거림을 줄여 산뜻한 피부를 완성한다.

또한 사용 1주 후 모공 수 27% 깊이 11% 부피 37% 면적 35% 밀도 27% 등 모공 5대 지표 일시적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수분을 머금은 필름 제형으로 피부 당김 없이 깔끔하게 제거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 한 번의 사용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9%와 유분량 65.9% 개선 효과를 보여준다.

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은 브랜드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컴플렉스’를 담아 유수분 장벽을 동시에 케어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섬세하게 맞춰준다. 전 제품은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 및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은 아모레몰에서 기획전과 함께 먼저 선보이며 이후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라네즈 관계자는 “여름철 과다한 피지로 인한 모공 피부결 각질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 메이크업 지속력까지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스킨케어로 지성 피부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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