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챔피언 향한 기록, DDP에 펼쳤다”…컴투스, GES 2026서 ‘SWC’ 특별전
(사진=컴투스 제공)(사진=컴투스 제공)

[더게이트]

컴투스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10회차를 맞아 지난 대회의 명승부와 선수들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돌아보는 특별 전시를 선보였다.

컴투스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 참가해 ‘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GES 2026’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e스포츠 축제다. 국내외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참여해 게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경기 등을 선보였다.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의 10회차를 기념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현장에는 SWC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글로벌 e스포츠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LA와 도쿄, 파리 등 세계 각지에서 열린 역대 월드 파이널 우승자와 주요 명승부, 지역별 유니폼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전시했다.

관람객들은 역대 대회를 빛낸 선수와 경기 장면을 살펴보며 SWC의 주요 기록을 돌아봤다.

행사 기간 ‘서머너즈 워’ 아이템 쿠폰과 공식 MD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12명 중 10번째 챔피언 가린다”…11월 서울서 월드 파이널컴투스 CI(사진=컴투스)컴투스 CI(사진=컴투스)

현장에서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SWC2026’ 월드 파이널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컴투스는 앞서 서울경제진흥원과 ‘SWC2026’ 서울 월드 파이널의 성공적인 개최와 e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SWC2026’ 월드 파이널은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각 지역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12명의 선수가 10번째 SWC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본선 시즌은 오는 2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유럽 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한편 대회와 경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와 ‘SWC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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