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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이 세계 여자 테니스 선수들이 출전하는 ‘WTA 코리아오픈 2026’에서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다.
세라젬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조성해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WTA 코리아오픈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와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WTA 투어 대회다. 올해는 총상금 31만달러 규모로 약 25개국에서 정상급 선수와 유망주 등 총 192명이 참가한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멘탈 케어 공간에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배치한다.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이 경기 및 훈련 전후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VIP 라운지에도 제품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파우제 M8 Fit’은 척추 스캐닝 기술과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한 딥 히팅 마사지 기능을 갖춘 안마의자다. 12가지 스타일의 사이드 커버를 선택해 교체할 수 있는 ‘파우제 피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 지원”…스포츠 현장 접점 확대
(사진=세라젬 제공)‘셀트론 순환 체어’는 전위 기술을 적용한 체어형 의료기기다. 세라젬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두 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두 개의 전극 패드가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구조이며 최고 60도 온열 기능을 적용해 등과 허리, 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라젬은 지난해 9월 열린 ‘WTA 500 코리아오픈 2025’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당시 선수 라운지와 리커버리 존, VIP 라운지 등에 ‘파우제 M8 Fit’과 ‘셀트론 순환 체어’를 설치해 선수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을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WTA 투어 대회에 세라젬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조성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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