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새집과 취미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이 펼쳐진다. 배우 오윤아, 이유리가 출연한다.
이날 이유리가 오랜만에 ‘편스토랑’을 찾았다. 그는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자신의 취미 아이템들을 이것저것 모아둔 방으로 제작진을 이끌었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한다고 했는데, 온갖 물건들이 꽉꽉 들어차 있는 취미방이어서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이유리는 취미라며 직접 보유하고 있는 커스텀 키보드 7개를 자랑했다. 이어 “이거 유행인데 다들 모르죠?”라며 키보드 외에도 각종 키캡을 꺼내는가 하면 마치 피아노를 치듯 7개의 커스텀 키보드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유리는 “요즘 이게 유행이다”를 반복 언급해 웃음을 줬다. 급기야 “조심스레 저에 대해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유행왕'인 것 같다”며 “유행에 민감하다"라고 강조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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