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공주’ 가비 등장에 거울 치료 완료 (우주떡집)
댄서 가비가 ‘우주떡집’ 알바생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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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9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서울 매장 두 번째 영업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가비가 새로운 알바생으로 출격했다.

이날 점심 영업에 손님으로 찾아온 양희은은 지락이들이 만든 다양한 메뉴를 맛보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그는 지락이들을 위해 다양하게 챙겨온 두건을 직접 씌워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락이들은 감사 인사와 포옹으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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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업에는 가비가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가비는 말이 씨가 되는 ‘우주떡집’의 무서움을 모른 채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내가 은퇴하면 이거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왜냐하면 생각이 없어지더라”라는 발언으로 의도치 않게 원조 ‘공주(공포의 주둥아리)’ 이영지를 거울 치료하며 새로운 ‘공주’에 등극했다.

친분이 있는 이은지와 가비의 꿀잼 케미스트리가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인수인계에 나선 이은지가 ‘디바마을 퀸가비’의 ‘패리스 은지 튼튼’ 스타일 잡도리 시뮬레이션에 돌입하자, 가비가 잡도리 당하는 게 전공인 ‘퀸가비’로 변신한 것. 또한 가비는 적극적인 메뉴 추천과 스몰 토크를 나누며 소통하는 알바생으로 맹활약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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