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7기 옥순-미스터 서 핑크빛 무드…14기 영자-미스터 조 ‘심기 불편’
14기 영자와 미스터 조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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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남녀 출연자들이 묘한 심리 싸움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7기 옥순은 공용 거실에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미스터 서에게 “저 선택했어요?”라고 그가 딴 ‘사계 데이트권’의 향방을 묻는다. 앞서 ‘사계 데이트권’을 딴 미스터 서에게 “저 때문에 딴 거니까 제게 써 달라”고 어필했던 7기 옥순의 2차 종용에 미스터 서는 “응. 쟤(7기 옥순)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어”라고 큰 목소리로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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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14기 영자는 ‘찌릿’한 눈빛을 보내고, 14기 영자 옆에서 요리를 돕던 미스터 조 역시 어두운 표정을 드러낸다. 미스터 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7기 옥순 님한테 내가 관심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미스터 서가) 알면서 그런 느낌이었다”며 배신감을 토로한다.

과연 미스터 서가 7기 옥순과의 ‘사계 데이트’로 14기 영자를 잃는 것인지, 미스터 최는 이번 기회를 통해 14기 영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사계 데이트권’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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