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호러 퀸' 타이틀에 도전한다.
5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와 염지호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 6월 24일 개봉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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