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아내 저장명 폭로에 당황 "나만 바라보는 추격자" (석삼플레이)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지석진이 예상 밖 ‘사랑꾼’ 면모로 현장을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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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의 예산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지석진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의 휴대폰 저장 이름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과거 아내를 ‘추격자’로 저장해두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고, 그는 아내에게 직접 혼났던 일화까지 털어놓는다. 이어 “나만을 바라보는 추격자였다”는 독특한 해명을 내놓으며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한다.

여기에 아내가 직접 수정한 현재 저장 이름도 공개된다. 센스 넘치는 새로운 이름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달달한 부부 케미가 한층 돋보일 예정이다.

한편 멤버들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도 흐른다. 지석진과 이미주의 높은 텐션에 지친 전소민과 이상엽이 “두 사람을 분리해 달라”고 요청하며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평화를 찾으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끝까지 함께하려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끝내 이미주마저 “오빠 그러다 악플 받아요!”라고 말하며 지석진을 향해 일침을 날려 웃음을 더한다. 과연 ‘석삼패밀리’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경상북도 상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행 속에서 멤버들의 케미와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유쾌한 예능적 상황 속에서도 관계의 미묘한 온도차를 드러내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잡는 회차가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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