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어서와'에 내 결혼 여부 달렸다"…캐나다 다둥이 가족 등장에 술렁
MC 딘딘이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여행기를 지켜보며 “결혼 여부가 달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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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6인 가족의 한국 여행 첫날이 그려진다.

네 아이와 함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는 소식에 스튜디오는 시작부터 들썩였다. MC들은 “이번 여행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드러냈고, 딘딘은 “이 여행을 보고 결혼을 결정하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긴 비행 끝에 한국에 도착한 가족의 본격적인 일정이 펼쳐진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사남매는 각자 관심 가는 곳으로 흩어지며 순식간에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 연출된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의 자유분방한 움직임으로 입국 현장은 한층 더 분주해졌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세바스티안과 에디트 부부는 짐 정리부터 이동 계획, 아이들 케어까지 역할을 나눠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해 감탄을 이끌어냈다. 점점 지쳐가는 부모와 달리 끝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아이들의 대비되는 모습은 스튜디오에서도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서울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아이들의 질문 공세는 계속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에 부모는 쉴 틈 없이 답하며 현실적인 육아의 단면을 보여준다.

숙소에 도착한 이후에도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며 첫날 일정은 쉽지 않게 흘러간다. 과연 이들의 첫날밤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다둥이 가족의 여정을 지켜본 딘딘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가득한 이들의 한국 여행기는 4월 2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족 여행의 현실과 매력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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