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뼈아픈 투자 실패담 "벼락거지 박탈감 느껴본 적有" (만학도 지씨)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가 지석진, 미미와 함께 자산 관리와 재테크의 핵심을 짚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만학도 지씨’ 5회에는 경제·재테크 미디어 어피티의 박진영 대표가 출연한다. 그는 2030 세대를 위한 투자 기초부터 안정적인 자산 관리 방법까지 폭넓은 정보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언급됐던 지석진의 관심사 ‘주식’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지석진은 자신의 투자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미미는 “주식도, 코인도 잘 모른다”고 밝히며 시선을 모은다. “내 손에 들어와야 내 것”이라는 기준을 강조한 그는 실물 자산을 선호하는 투자 성향을 드러낸다. 특히 ‘금 투자’로 성과를 낸 경험을 공개하며 “지금은 승자”라는 평가를 받는 동시에, “남들처럼 주식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털어놓으며 초보 투자자의 시선을 대변한다.

반대로 지석진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선호하는 그는 과거 주식 투자로 상처를 입은 뒤 5년간 관망했던 경험과 함께, 손실을 감수하지 못하고 ‘손절’을 미뤘던 상황 등 솔직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이른바 ‘벼락거지’ 현상에서 느낀 상대적 박탈감도 털어놓으며 공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박진영 대표는 손절 역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분할 매도 원칙 등 실질적인 투자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ETF(상장지수펀드)와 코인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현실 밀착형 재테크 이야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만학도 지씨’는 일상적인 질문을 통해 지식의 장벽을 낮추는 콘셉트의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넷플릭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