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마흔에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 40)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후 iMBC연예에 "나비가 전날 딸을 출산하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나비는 앞서 지난 11일, "베리야 내일 만나"라며 출산을 예고한 바 있다. 나비는 제왕절개 수술로 둘째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년 첫 아들을 품은지 5년 만이다.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비는 2008년 데뷔한 가수로, '마음이 다쳐서' '잘 된 일이야' '집에 안갈래'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에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로 활약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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