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수찬과 김중연이 친해진 계기를 전했다.

13일(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김수찬, 김중연이 출연했다.
이날 DJ손태진은 "오늘 김수찬 실물을 처음 본다. 근데 두 분 친해진 계기가 있나"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다.
이에 김중연은 "우리가 처음 인연이 된 건 '미스터트롯 1' 약 7년 전이다. 그때 처음 현장에서 수찬이를 만났다"라고 말했다.
김수찬은 "집들이도 이사한 집 두 곳 다 가봤다. 식사하고 한잔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2시까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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