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데뷔 앞두고 프롤로그 공개 "신인상 목표"
"'날아다니는 팀'이 되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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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여정을 담은 프롤로그를 공개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롤로그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다섯 멤버가 그룹명을 처음 접한 순간의 설렘부터 데뷔 앨범 녹음과 안무 연습에 매진하는 치열한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앤더블은 무제한으로 더해질 매력을 동력원 삼아 새로운 챕터로 나아갈 것을 예고했다. 특히, 리더 장하오를 중심으로 멤버들은 연습이라는 과정이 단순히 무대를 준비하는 것을 넘어, 개개인의 실력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앤더블은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코첼라, 롤라팔루자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 서고 싶은 원대한 포부를 밝히며 팀워크를 다졌다.

데뷔곡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앤더블의 열정 또한 엿볼 수 있었다. 데뷔곡 녹음 현장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의 파트를 함께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수백 번의 테이크를 반복하는 진정성과 노력을 쏟았다.

안무 연습 역시 진지한 태도로 동작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맞췄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것이 백 마디 말보다 낫다"라는 각오로 연습에 임한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한 명 한 명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날아다니는 팀'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앤더블은 팀 빌딩 세션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쌓으며 더욱 끈끈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걸 바라보고 노력하며 열심히 잘해보자"라고 서로를 다독인 멤버들은 팬들에게 늘 새로운 기대를 주는 팀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격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한 앤더블은 멤버별 매력과 개성은 물론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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