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14년 차’ 김신영, ‘나혼산’ 첫 출연 “한 번쯤 나오고 싶었다”
코미디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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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2회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박지현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김신영에 대해 “얼마 전 라디오 가서 뵀는데 생각보다 차분하신 느낌”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분보다 입담 좋은 분을 본 적이 없다”라며 김신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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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신영이 등장해 “14년 차 자취생”이라고 밝혔다. 내향적이지만 용기 내서 출연했다는 것. 그는 “‘나 혼자 산다’는 그래도 한 번쯤 나오고 싶었다. 저의 집에서의 일상은 본 적이 없으니까 한번 나가보자”라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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