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LIGHTSUM(라잇썸) 주현이 생일을 맞아 자작곡을 깜짝 공개했다.

주현은 8일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자작곡 'April'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영상은 주현의 생일인 4월 8일에 맞춰 오후 4시 8분에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April'은 따스한 봄을 닮은 주현을 연상하게 하는 곡으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꽃처럼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주현은 영상에서 봄날의 공원을 배경으로 비눗방울을 불고 꽃을 바라보며 꾸밈없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현은 "'April'은 제 생일에 맞춰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물하는 솔로 자작곡이다. 작은 보답으로 저의 목소리와 마음을 담은 곡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April'이 4월이 찾아올 때마다 생각나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주현은 2023년 10월 발매된 라잇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Honey or Spice' 수록곡 'Skyline' 작곡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자작곡 'April'을 통해 주현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더욱 공고히 했다.
주현이 속한 라잇썸은 오는 11일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라이징이글스와 경북소방본부의 '열혈농구단' 개막전에 앞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라이징이글스는 SBS 농구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을 통해 결성된 팀으로,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았으며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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