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흥도 후손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상영회
22일 울주군 상북면에서 열린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상영회가 개최된 가운데 (좌측부터)장항준 감독과 엄홍길 집행위원장, 이순걸 울주군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울주군22일 울주군 상북면에서 열린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상영회가 개최된 가운데 (좌측부터)장항준 감독과 엄홍길 집행위원장, 이순걸 울주군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울주군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22일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움프시네마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상영회가 개최됐다. 상영회에는 장항준 감독과 이순걸 울주군수, 엄홍길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엄홍길 위원장은 조선 초기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충신 엄흥도의 28대손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