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AI 넘어 로봇까지 일상으로”…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인재와 미래 논의

투어코리아
▲ 의정부시청[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의정부시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12개 대책반을 꾸려 99명이 비상근무를 하는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와 생활 불편에 대응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대책반은 종합상황실 1곳과 분야별 대책반 11개로 구성된다.
종합상황실에는 4명이 근무한다. 이들은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상황을 보고하고 비상 소집을 하며, 매일 일일상황 보고도 맡는다.
분야별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교통, 불법주정차 단속, 응급진료체계, 재난안전, 상수도 분야를 담당한다. 환경오염 예방과 청소, 공설묘지, 아동학대 대응, 도서관 운영 분야에도 대책반을 뒀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근무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책반별 세부 내용은 의정부시 누리집의 '추석 연휴 종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