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맞은 인천 검단구"... 현업근무자 격려 및 민생·안전 행보 총력
김진규 검단구청장이 22일 오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김진규 검단구청장이 22일 오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 검단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 안심과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현업근무자 격려, 안전 점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 종합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오전 환경공무관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단구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검단구가 지난 21일 왕길동과 사월마을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서 ‘제2차 검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인천 검단구가 지난 21일 왕길동과 사월마을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서 ‘제2차 검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구는 지난 21일 왕길동과 사월마을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서 인천시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제2차 검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단체들의 나눔 행사도 연이어 이어졌다.

인천 검단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3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한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인천 검단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3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한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하동 통장자율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150가구와 독거어르신 130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와 송편을 전달했다.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은 오류왕길동에 취약계층용 선물 20상자를 기부했다.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 20상자를 전달하고 있다.인천봉화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 20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원당동은 새마을부녀회와 환경정비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모듬전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인천 검단구 아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모듬전 200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인천 검단구 아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모듬전 200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은 “구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다해주는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며 “늘 현장에서 애써주는 근무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검단구는 추석 연휴 동안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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