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LG유플러스, 'IBC 2026'서 차세대 홈미디어 신제품 첫선

투어코리아
한전산업개발이 18일 경기 부천시 소재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 활동을 펼치고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한전산업개발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상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한전산업개발은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본사와 전국 사업처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전산업개발은 같은 날 부천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운영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북향민 정착 지원, 군 장병 도서 기부,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7월 통일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전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