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추석 명절 맞아 노사 합동 ‘청렴실천 캠페인’ 개최
인천도시공사가 21일 추석 연휴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 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인천도시공사가 21일 추석 연휴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 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인천도시공사는 9월 21일 추석 연휴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자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iH 사장과 감사실,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음주운전 근절 등 임직원의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명절 문화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장 명의의 청렴 서한문도 발송했다.

류윤기 사장은 “iH는 앞으로도 청렴을 경영의 기본가치로 삼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노사 합동 청렴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투명한 조직 문화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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