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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신앙 고백을 담은 간증집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책 표지 이미지. 사진-애터미(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신앙 고백을 담은 간증집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이 출간 직후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교보문고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지난 6월 5일 발표한 5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 책은 종교 부문 1위와 국내 전체 23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 7일 출간된 이후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앙인과 일반 독자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은 국민일보의 대표 간증 연재물인 <역경의 열매>에 25회에 걸쳐 소개된 박한길 회장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연재 당시 전 회차가 ‘가장 많이 읽은 연재’로 선정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 단행본 출간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글로벌 기업 애터미를 창업한 경영자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한 신앙인의 진솔한 삶을 담아냈다.
어린 시절 장사꾼을 꿈꾸던 소년이 사업 실패와 질병, 그리고 시한부 선고라는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선 과정이 생생하게 기록돼 있다.
특히 박 회장은 절망의 순간마다 성공이나 건강보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믿음을 구했다고 고백한다.
월세방에서 생활하던 어려운 시절에도 가난과 질병의 해결보다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는 은혜를 간구했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다.
책은 또한 애터미의 독특한 경영 철학도 함께 조명한다.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즉시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 애터미의 대표 경영 원칙들이 단순한 경영 전략이 아닌 성경적 가치관에서 출발했음을 소개하며 신앙과 경영이 어떻게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한 박한길 회장은 회사를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드리미재단과 드리미스쿨 설립을 통해 교육과 선교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출간 한 달 만에 종교 베스트셀러 정상에 오른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이 책은 성공을 향한 이야기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여정을 담아내며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다시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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