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SKT, EU '호라이즌 유럽' 과제 수주…차세대 양자암호 개발 협력

투어코리아
9일 팸투에서 조형근 섬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이 준비상황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유경훈 기자[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 세계에서 최초로 섬을 테마로 삼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섬박람회)'가 오는 9월 5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섬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61일 동안 열려 관람객들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비전을 체험하는 장을 제공한다.
참가국은 미국,일본,중국,이탈리아,스페인,그리스.,마셜제도 등 30개국과 3국제기구(WHO,유니셉스,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슬로시티본부)가 확정돼 국제행사로서의 틀을 갖췄다.
9일 팸투어단이 여수 섬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유경훈 기자이와 관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 박람회 준비현황을 소개하는 언론인 팸투어를 9~10일 진행한다.
조직위는 현재 섬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목표로 주행사장 조성에 속도를 내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조형근 조직위 기획본부장은 "이번 섬박람회는 단순 관람형 전시에서 벗어나 섬의 생태와 문화, 미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무대로 꾸밀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 기획본부장은 " 이번 섬박람회기간 유치할 관광객은 300만명(국내 291만, 외국인 9만)을 목표하고 있다"며," 조직위는 이를 위해 전남도, 여수시와 함께 중국 현지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전방위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전개 및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