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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운데)와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염태영 의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과 김태년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등 돈과 입법기관 수장들이 포천으로 몰리면서 박윤국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신읍5일장 집중 유세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백운계곡 방문으로 포천의 변화 가능성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진행돼, 정부여당과 함께 포천 발전을 실현할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에게 분명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포천의 교통·지역개발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포천 시민이 원하는 변화가 있다면 법과 제도,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철 4호선 연장, GTX 추진, 지역 발전 사업은 선언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호흡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며 박윤국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년 의원은 “포천의 발전은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함께 움직일 때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뤄질 수 있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가진 박윤국 후보가 포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의원 역시 3선 수원시장과 경기도 경제부지사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를 바꾸는 일은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협력 능력이 함께 있어야 가능하다”며 “박윤국 후보는 지방행정 현장에서 이미 성과를 만들어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현안은 더 이상 구호만으로 풀 수 없다”며 “철도, 도로, 산업단지, 신도시, 생활 인프라는 모두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와의 협력으로 포천 발전은 이제 탄탄대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천은 지금 다시 뛸 수 있느냐, 계속 멈춰 있을 것이냐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정부여당의 힘, 국회의 지원, 검증된 시장의 실행력을 하나로 모아 포천의 멈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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