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4월 24일 장중, 달러 1,482.90원 엔 928.12원 하락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4일 오전 9시 5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은 원화 대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달러, 엔, 유로 등 모든 주요 통화의 대원화 환율이 하락하며 장중 원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1,482.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10원(-0.07%) 하락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928.1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24원(-0.13%) 하락했으며, 유로/원 환율 또한 1,732.77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43원(-0.08%) 내렸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6.8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24원(-0.11%) 하락했고,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82.05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28원(-0.12%) 떨어졌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5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2원(-0.23%) 하락하여 주요 통화 중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4.97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34원(-0.12%) 내렸다.

이처럼 대부분의 주요국 통화가 원화 대비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며 원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