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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4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구리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다음 달 구리시 대표 봄 축제 개막을 앞두고 안전관리 점검이 시작됐다.
구리시는 4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안전관리실무위원 17명과 관계기관 관계자 9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5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 개막식, 10일 폐막식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주요 행사마다 관람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고 인파 밀집도 분산과 원활한 이동 동선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 주요 거점별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사전 임무 교육 강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전기·가스시설 및 임시구조물 안전 점검, 주차·교통 혼잡 대책, 먹거리 구역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점검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행사에 앞서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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