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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지난 14일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내용 일부를 정정하는 공시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기존 공시에서 당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피23파트너스의 차입처가 여러 곳으로 이를 조율한 주선금융기관인 메리츠증권(주)를 차입처로 명시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보다 정확한 내용을 기재할 필요성이 제기돼 내부 법률검토 등을 거쳐 정정공시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정정 주요 사항은 목차 기준 ‘제3부, 3.취득에 필요한 가금등으 조성내역의 차입처 항목과 관련 전체 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했다. 또한 기존 메리츠증권(주)를 주선금융기관:메리츠증권(주), 대주:메리츠캐피탈(주),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제이비우리캐피탈(주), ㈜광주은행, ㈜전북은행 등으로 수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당사는 향후에도 주주와 투자자, 그리고 시장에 투명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가적인 필요사항이 있을 경우 충분한 검토를 거쳐 이를 제공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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