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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난해 열린 태국 로드쇼 모습 /사진-태국관광청[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와 치앙마이 관광협회는 오는 5월 12일 부산과 14일 서울에서 한-태 관광업체의 비즈니스 장 ‘치앙마이 로드쇼(Amazing Chiang Mai Roadshow to Korea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치앙마이의 최신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현지 업체와의 1대1 비즈니스 미팅(Tabletop Sale)을 통해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로드쇼는 ▲부산(5월 12일, 15시 / 아스티 호텔 22층 그랜드볼룸) ▲서울(5월 14일, 09시 30분 / 보코 서울 명동 3층)에서 각각 열린다.
치앙마이 현지의 주요 관광업체들이 직접 방한해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과 대면 미팅을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설명회를 넘어 실제 상품 기획과 계약 논의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직거래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기대가 높다.
지난해 열린 태국 로드쇼 모습 /사진-태국관광청4월 29일까지 참가 접수…선정 업체 개별 안내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29일까지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태국 셀러와의 비즈니스 적합성 등을 고려해 참가 업체가 선별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4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조기 마감 가능성도 있어 관심 있는 업체의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참가 업체에는 치앙마이 현지 관광업체와의 직접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항공권, 태국 현지 호텔 숙박권, 주요 관광지 입장권 바우처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더불어 참가 유인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태국정부관광청은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치앙마이 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관광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치앙마이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한국 여행업계에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양국 간 관광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라며 “국내 여행사와 현지 업체 간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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