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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전경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가 오늘(20일) 개막해 30일까지 11일간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반기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59건, 시장제출 26건, 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3건, 총 89건의 안건이 접수돼 있는 상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동발 고물가, 고유가에 따른 민생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중동 전쟁 따른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고(高)’ 위기에 맞서 1조 457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서울교육청 역시 같은 이유로 7,532억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다.
최호정 의장은 “최근 중동발 전쟁과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시민 삶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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