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일꾼 선택해 달라" 강진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파 운집'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강진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강진원 후보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강진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강진원 후보

[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강진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일 강진원 후보에 따르면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운태 전 국회의원,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 윤동환 전 강진군수, 황호용 강진군노인회장 등 내·외빈과 1000여 명의 군민의 참여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강진원 군수와 다산 선생의 교육철학을 담은 다산아카데미 건립 등을 협의하며 손발을 맞췄다"며 "선거에서 승리해 같이 협의한 일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운태 전 광주시장은 "내가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는데, 이런 나보다 더 잘한 이가 바로 강진원"이라며 "일 잘하는 강진원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개소식 행사로는 배우 김의성 씨의 축하와 지지영상과 함께 강진군의 인구정책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동영상을 시청했다.

강진원 후보는 "군민의 직접 선거를 통한 군수가 선출된다"며 "이번 선거는 잘못된 정치세력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진원 후보는 자신의 무소속 출마로 군수 선거가 치뤄짐을 강조했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전남광주특별시 중남부권 관광 활성화 ▲AI 거점 도시 조성 ▲강진군 기본소득사회 실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40년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저에게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진정한 지역 일꾼을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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