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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왼쪽부터 시계방향 ①16일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이응우 계룡시장 ②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 사업 현장 방문 ③엄사지구 시공 현장 안전 점검 모습 ④이응우 계룡시장이 16일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계룡시(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충남 계룡시가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대규모 현장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지난 16~17일까지 이틀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단계로, 민선 8기 핵심사업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생활 인프라부터 도시 핵심사업까지 ‘현장 밀착 점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우회도로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영주차타워,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폐기물·환경시설까지 확대 점검 …“안전·자원순환 체계 강화”
17일에는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방문해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확충 계획을 점검했다.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선별 효율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 현황을 확인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방안과 안정적 처리 기반 구축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사업 완성도 높인다”
시는 이번 3단계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 사업 전 과정을 재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앞서 계룡시는 해빙기 및 산불 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왔으며, 이번 점검까지 포함한 단계별 안전소통 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한편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공약이행률 92%, 공약완료율 77%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 행정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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