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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과 장제환 포옹/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김경남 기자
민경선 시장 예비후보가 주먹을 불끈 쥐며 승리를 다지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는 “결선 투표일인 19일과 20일 ”5인 통합 원팀으로 하나 된 만큼 압도적인 경선승리로 본선에서도 승리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18일 장제환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은 경선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민경선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 민경선 예비후보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민경선캠프에서 진행된 장제환 캠프 지지자 민경선 지지선언/투어코리아뉴스 김경님 기자장제환 후보는 ”민경선지지, 정책 연대, 필승 결집은 이미 현장에서 확인됐다“며 ”이것은 결코 개인적 선택이 아닌 지지자와 조직이 함께한 결집“임을 강조했다.
이어 ”일부에서는 풍선효과하고 폄훼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하며 ”정치는 말이 아닌 현장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와 장제환 예비후보 측이 최근 불거진 ‘개인 지지 축소 프레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현장에서 확인된 ‘조직적 총결집’ 실제를 공개했다.
특히 같은 날, 민경선 선거캠프에는 장제환 예비후보를 지지했던 핵심 당원과 시민, 지역 활동가 50여명이 집결해 ‘민경선 지지 및 정책연대 선포식’을 진행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장제환 캠프 관계자는 “오늘 현장에서 확인된 결집은 단순한 개인의 이동이 아니라, 경선 과정에서 장 후보와 함께 땀 흘린 조직적 역량이 민경선 후보를 향해 일제히 발걸음을 옮긴 것”이라며 “이는 어떤 수식어로도 부정할 수 없는 현장 기반의 실질적 결집”이라고 강조했다.
민경선 시장 예비후보는 “고양시민의 밝은 내일을 위해 오늘 다시 한번 지지와 협력을 확인해주신 장제환 후보와 지지자 분들게 감사 드린다”며 “고양시 변화와 혁신을 위해 원팀 정신으로 반드시 경선과 본선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경선 캠프와 장제환 캠프는 결선 투표일인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민경선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조직적 역량을 동원한 공동 행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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