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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 4대 비전 홍보 이미지. /사진-최원철 후보 캠프[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 후보가 공주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4대 비전 공약’을 정례 브리핑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선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행 중심의 구체적 로드맵을 매주 시민에게 직접 보고하겠다는 전략이다.
최 후보는 민선 8기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정례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축적된 정책 기반 위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대 비전은 ▲사람이 모이는 명품안전도시 ▲활력이 살아나는 경제도시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을 갖춘 문화·관광도시로 구성됐다. 각 분야별로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첫 브리핑에서는 공공기관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주 여건 개선,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인구 유입 전략 등이 포함된 ‘명품안전도시’ 구상이 공개된다.
이어 청년·소상공인·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제 정책, 촘촘한 돌봄과 복지 체계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 문화·관광 인프라 확장 로드맵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최 후보는 “지난 4년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돌려드리는 시간”이라며 “검증된 행정력과 추진력으로 공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캠프 측은 브리핑 내용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제작해 SNS에 공유하는 등 정책 전달 방식을 다각화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례 브리핑이라는 ‘지속 공개형 공약 전략’이 유권자 신뢰 확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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