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퇴직 교장 314명, 미래교육 실현 적임자 '김대중 예비후보' 지지 공식화
광주광역시 퇴직 교장 314명은 17일 오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사진-김대중 예비후보광주광역시 퇴직 교장 314명은 17일 오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사진-김대중 예비후보

[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광주광역시 퇴직 교장 314명은 광주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17일 오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를 공식화했다.

광주퇴직교장단은 "김대중 후보는 다년간의 교육행정 경험과 학교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검증된 인물"이라며 "무너진 공교육을 회복하고 기본을 바로 세울 적임자"라고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교육의 본질 회복과 미래형 교육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김 후보는 광주교육을 K-교육의 선도 모델로 이끌 역량이 있다"며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퇴직교장단은 "시민들이 검증된 리더십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314명의 퇴직 교장들이 뜻을 함께한 지지선언은 광주퇴직교장단 대표인 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시민학교장 명의로 발표됐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