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50분 특별한 여정 '고인돌유적 탐방버스' 본격 운행
고인돌유적 탐방버스. /사진-화순군고인돌유적 탐방버스. /사진-화순군

[투어코리아=유정석 기자] 전남 화순군은 광활한 세계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고인돌유적 탐방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탐방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회, 하루 5회 왕복 운행한다.

탐방버스를 타면 문화관광해설사가 수천 년 전 선사시대의 이야기를 화순고인돌유적 방문객센터와 감태바위 채석장까지 왕복하며 들려준다.

특히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핑매바위'는 약 200톤 규모의 거대한 바위로, '마고할매'의 전설이 전해지는 대표적인 관람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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