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남부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 선정
자료사진. /사진-고흥군자료사진. /사진-고흥군

[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고흥군 남부권 해역이 해수부 '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7년까지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흥군은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으며 남부권 해역 생산성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바다 생태계를 구축해 어업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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