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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출신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가 최근 '전기의 날'을 맞아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사진-장흥군[투어코리아=서경식 기자] 전남 장흥군 장동면 만수마을 출신인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가 최근 전기의 날을 맞아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16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대통령 표창에 이은 은탑 산업훈장 수훈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또 인정받았다.
이광흠 대표는 올해 양주옥정지구 주상복합 건설공사 감리자로 선정되는 등 소방감리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 19년간 무사고·무재해 경영을 실천해 안전경영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광흠 대표이사는 "기술 혁신과 안전 중심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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