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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포스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누구나 함께 누리는 특별한 영화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상영이 이번 주 토요일(18일)부터 시민을 찾아간다.
이번 영화제는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는데, 상반기는 4~6월에, 하반기 9~10월에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공원에서 관람이 이뤄진다.
‘물수제비 영화제’는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올해 영화제’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 8편을 확정했다.
상반기 영화는 ▲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선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상영한다.
이 자리에선 지역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영화제 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야외 상영 특성상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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