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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민간 1호 공장. /사진-군산시[투어코리아=최경구 기자] 전북 군산시는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서 첫 민간 준공 업체인 '화우당'이 가장 먼저 공장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화우당의 1호 준공은 군산 수산업이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화우당 새만금 공장은 최첨단 위생 설비를 구축해 홍어, 아귀, 꽃게, 갑오징어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정간편식을 집중 생산한다.
이를 통해 미국·일본·캐나다 등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손빈 화우당 대표는 "군산시와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새만금 단지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며 "전 세계에 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화우당이 '민간 1호 준공'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풀무원을 비롯한 나머지 10개 기업의 공장 건립에도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어업인과 입주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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