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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5년간 총 68억 3000만원을 투입해 '국가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14개 시군, 사업소, 소방기관을 연결하는 총 120개 통신회선을 통합 구축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마련했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통신 속도와 안정성 개선을 우선으로 고화질 영상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통신사업자 역시 복수로 운영해 장애 대응력을 높여 재난 상황에도 중단되지 않도록 했다.
보안 측면에서도 국가사이버위협 정보공유망(NCTI)을 시군까지 확대 연결해 사이버 공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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