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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이진환 남양주시의원(오른쪽)이 시의회에서 GH 관계자들과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기 완공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지지부진하던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이진환 남양주시의원의 강력한 조기 완공 촉구와 함께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이진환 남양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8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의 간담회에서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계획안을 검토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기 완공'을 사업의 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그간 도시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끈질기게 파고들었던 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도 "더 이상의 지연은 주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며 배수진을 쳤다. 특히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턴키(Turn-key)' 방식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복잡한 행정 절차를 생략하고 착공 및 준공 시기를 대폭 앞당길 것을 독려했다.
이에 GH 관계자는 "이 의원이 강조한 조기 완공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며 "본 사업을 GH 내 최우선 순위로 격상해 공기 단축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다산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이번 센터는 다산동 6051번지 일원에 연면적 약 3만㎡ 규모로 들어선다. 국제규격 수영장과 실내 테니스장 등 대규모 시설이 포함된 만큼, 이 의원의 이번 속도전 주문은 단순한 건립을 넘어 지역 가치 상승을 앞당기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이진환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은 하루라도 빨리 문을 여는 것"이라며 "완공되는 그날까지 모든 공정을 꼼꼼히 챙기며 조기 완공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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