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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조상래 곡성군수는 10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최종 후보에 확정돼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안태봉 기자[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조상래 곡성군수는 10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출된 데 대해 "함께 경선에 참여한 강대광 후보님과 강덕구 후보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새로운 곡성, 희망찬 군민의 청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다"며 "이제는 경쟁을 넘어 곡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첫 지급했고, 전 군민 버스 무료화를 시행해 이동권을 확대했다"며 "특히 65년 만에 소아과를 개설해 지역 공공의료 격차를 해소했다"고 지난 1년 6개월간의 군정 성과를 언급했다.
이어 5대 군정 방향인 ▲청년이 돌아오고 농민이 당당한 '부자 곡성'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경제 곡성' ▲2026년을 '관광 곡성'의 해로 지정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 곡성' ▲호남권 최초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을 제시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고, 멈추지 않는 곡성 발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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