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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전 국회의원. /사진-네이버 나무위키[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김회재 전 국회의원이 10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에 합류했다.
김회재 전 의원은 이병훈 전 의원과 함께 김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김 전 의원은 "김영록 예비후보가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전남동부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준비된 통합시장임을 확신한다"며 "김 후보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같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회재 전 국회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광주지검 검사장 등을 지낸 법조인으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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