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영농 지원' 발대식 열어
곡성군은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와 함께 10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곡성군곡성군은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와 함께 10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곡성군

[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전남 곡성군은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와 함께 10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라오스 계절근로자 30명, 곡성군청, 농협 군지부 및 지역 농·축협 관계자,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참석해 농번기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특히,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작업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성실한 근무 태도를 보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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