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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 포스터/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관광과 문화의 도시 양평군이 오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선정된 5편의 작품 총 10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2026년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개최 군민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화해’로, 지난해 ‘연결’의 가치를 조명한 데 이어 갈등을 넘어서는 소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창의적인 단편영화로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2021년 이후 제작된 15분 이내 단편영화로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5편은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공식 상영된다. 또한 선정된 감독과 제작팀은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핑형 영화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부대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 받는다.
이번 영화제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경기 소규모 영화제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양평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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