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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여수~연도를 오가는 여객선에서 이용객들이 승·하차를 하고 있다. /사진-여수시[투어코리아=이종봉 기자] 전남 여수시는 지난 7일 여수~연도 항로의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인 '명가해운'과 '여객선 운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해상교통 서비스 유지를 위해 협약기간은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36년 12월 31일까지 10년이다.
명가해운은 170톤급 차도선(승객 150명, 승용차 20대)을 건조해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항로 운영 결손액과 선박 건조 차입금 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선사는 신규 선박을 적기에 투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해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섬 주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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