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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전북자치도는 8일 도청에서 7개 기관·단체와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전북자치도[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에서 7개 기관·단체와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등 참석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밀착형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봉사단은 오는 12월까지 총 1500만원의 도비를 투입해 도내 7개 시·군, 183가구를 지원한다. 전기배선, 가스시설, 보일러, 조명 등 점검 및 수리·교체를 병행한다.
특히 자재비 등 시설 개선 비용은 도에서 지원하고, 점검 인력과 장비는 참여기관이 분담하는 협업 구조를 도입했다.
사업은 4월 남원·순창, 6월 익산·김제·완주, 9월 진안·무주 등으로 순차 추진될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의 도움의 손길은 에너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큰 희망의 될 것"이라며 "7개 기관이 뜻을 모아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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